경남 118명 무더기 확진…창원 요양병원 집단감염

110532844.2.jpg경남에서 지난 29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8명이 발생했다. 30일 오후 5시 경남도 브리핑에 따르면 확진일 기준으로 ▲29일 밤 11명 ▲30일 107명이다. 지난 29일 하루 누적 확진자는 60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창원 53명 ▲양산 22명 ▲김해 16명 ▲거제 10명 ▲통영 7명 ▲진주 4명 ▲산청 4명 ▲사천 1명 ▲하동 1명으로, 9개 시·군에서 나왔다. 감염경로 별로는 ▲창원 마산합포구 소재 의료기관Ⅲ(요양병원) 관련 36명 ▲창원 소재 보육·교육시설 관련 3명 ▲양산 소재 학교 관련 4명 ▲양산 소재 사업장 관련 1명 ▲김해 소재 어린이집Ⅱ 관련 3명 ▲김해 소재 목욕탕 관련 3명 ▲김해 소재 외국인 아동돌봄시설 관련 1명 ▲거제 소재 학교 관련 7명 ▲도내 확진자 접촉 3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수도권 관련 3명 ▲해외입국 1명 ▲조사중 22명이다. 창원 확진자 53명 중 36명은 새로운 집단감염으로 분류된 ‘창원 소재 의료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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