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이미 무혐의” 의견서…공수처 “검토후 소환여부 결정”

110532691.2.jpg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전 검찰총장) 측이 ‘한명숙 전 국무총리 수사팀 모해위증교사 수사 방해 의혹’ 사건과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윤 전 총장은 혐의가 없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냈다. 공수처 측은 이를 검토한 뒤 소환조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전 총장 측은 이날 오후 공수처 수사3부(부장검사 최석규)에 한 전 총리 모해위증교사 수사 방해 의혹과 관련해 낸 의견 진술 답변서에서 “공수처가 재차 윤 전 총장을 피의자로 입건해 조사를 하는 이유를 법리적으로는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다”고 했다. 윤 전 총장 측은 “당시 한 전 총리 수사팀 감찰 관련으로 대검 감찰3과, 대검 부장회의에서 모두 무혐의 결정이 내려졌고, 법무부와 대검의 합동감찰에서도 별다른 문제점이 없음을 확인했다”며 “윤 전 총장 징계 절차에서도 법무부 징계위원회는 지난해 12월 ‘한 전 총리 수사팀에 대한 감찰방해에 관해 혐의가 없다’며 징계사유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이어 “
팔복5112 | 경기도 파주시 송화로 13 | 대표이사 강수현
사업자등록번호 593-38-00301 | TEL: 070-7716-8524 | MAIL: master@hinews.co.kr
Copyright by HINEWS.net all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