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오미크론 확진자들 보니…20~30대·백신미접종·마른기침·발열 등

110532709.2.jpg 남아프리카공화국 내 코로나19 신종 변이 오미크론 확진자들은 대체로 20~30대 젊은층인데다, 백신 미접종자 또는 1회 접종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주요 증상도 마른기침, 발열, 식은땀, 근육통 등이며, 미각이나 후각 상실은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현지에서 오미크론 확진자들을 치료하고 있는 의사들은 외신을 통해 초기단계여서 “증상은 경미”하지만, 오미크론이 치명적이지 않은 변이 바이러스라고 가정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30일(현지시간) 남아공 보건부 공식 브리핑에서 요하네스버그 외곽의 미드랜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사 운벤 필라이는 “우리가 본 (오미크론 확진) 사례는 일반적으로 경미한 아직 초기”라며 “우리는 마른 기침, 발열, 식은땀, 많은 신체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을 보고 있다. 예방접종을 받은 사람들이 훨씬 더 나은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프리토리아서 활동하는 또 다른 의사인 알젠리크 쿠체는 자신이 본 많은 환자들은 심한 피로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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